20년03월29일 주일안내

■ 예배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예배를 대신해서 영상으로 묵상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다음 주일은 종려주일입니다.
▸매일 저녁 7시 30분에 알람을 맞춰놓고 나라와 우리 교회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알림
▸사순절 다섯번째 주일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을 묵상하며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부활주일(4월12일)을 경건하게 준비합시다.
▸코로나 19가 빨리 끝나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영상 예배드릴 때 각 가정마다 헌금해 주시고, 교회 운영에 보탬이 되길
원하는 분들은 계좌로 송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한은행:140-009-635323, 예금주:대한예수교장로회 서서울교회)
▸서울시 지침에 따라 교회 내부 소독과 발열체크, 손소독제 사용, 마스크착용,
사람 간에 2m 간격 지키기를 시행하여 예배드리오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집에 돌아가실 때 교회에서 준비한 손소독제를 가지고 가시기 바랍니다.
▸방문자 웰컴팀 안내
3월–김철호, 김현정, 박근옥, 박하은

■ 교인 동정
▸입원 – 허안식 안수집사(혜민병원 중환자실)

0329-예수님의 사랑 때문에(마9:35-36)

우리들을 힘들게 하는 것은 같은 바이러스 사태와 같은 외부적인 환란도 있지만, 사람들에게 받는 상처나 배신이 큽니다. 참으로 재미있는 점은 그렇게 사람들에게 상처받고 어려움을 당한 분들은 하나님께도 똑같은 자세를 지니게 된다는 겁니다. 특별히 그 상처가 부모님에게 받은 거라면, 고스란히 하나님께 투영이 됩니다. 그런 분들일수록 이런 고난의 때에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더 마음에 힘들어 합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통해서 그런 의구심이 조금이라도 사라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1.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36절).

사람이 타인 때문에 상처받고 어려워하는 경우의 대부분은 상대방에게서 사랑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풍부한 부모님에게서 자란 사람은 아무리 가난해도, 힘든 환경에서 자라났어도, 최소한 부모님에 대한 원망은 없습니다. 부모님의 사랑을 확신하기에, 다른 어려움이나 꾸지람도 감사하게 받아들입니다. 하나님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하고 가슴에 느끼고 있다면, 아무리 힘든 환경에서도, 하나님의 축복이 잘 느껴지지 않는 상황에서도, 하나님 원망하거나 힘든 환경에 좌절해 버리지는 않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아느냐 입니다. 우리가 사랑의 예수님이라는 말은 많이 하지만, 정작 예수님의 사랑을 잘 느껴보지 못하고 제대로 경험해보지 못해서 항상 불안해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잘 못느끼는 분들은 십자가를 지시는 예수님을 자세히 바라보세요. 마지막 피한방울까지 그 죄 없는 예수님께서 도대체 누구를 위해 흘리셨는지 묵상해 보세요.

  1. 예수님의 사랑은 진리와 함께 합니다(35절).

예수님의 사랑이 더 감사하고 더 은혜로운 것은 그 사랑이 우리의 연약함을 덮고도 남음이 있으면서도, 우리를 진리로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말씀에서도 예수님께서는 병든 자들을 그냥 고치시기만 한 것이 아닙니다. 그들에게 먼저 진리의 말씀으로, 하나님 말씀으로 가르치시고 복음으로 공급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달래기만 하신 것이 아니라, 우리의 문제의 근원인 죄에 대해서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래서 죄의 자리에서 떠나서 생명의 길, 진리의 길로 걸어오도록 모든 저항과 오해를 무릅쓰고 진리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 사랑의 진리가 함께 하기 때문에,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의 행적을 보는 사람들은 감동하면서 온 몸과 마음을 바쳐 따르는 것입니다.

  1. 예수님의 사랑은 능력도 함께 합니다.(35절).

만약 예수님의 사랑이 어느 돈 없고 가난하고 힘없고 약한 부모님의 사랑과 같이 우리를 보호해 주지 못하는 것이라면, 남들에게 함부로 권유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우리 예수님의 사랑은 병자를 고치고, 죄인의 마음을 바꾸시며, 죽은 자를 살리시는 능력의 사랑입니다. 또한 죄 때문에 죽어가야 할 모든 자들을 죽음에서 해방시키시는 전 우주적인 능력의, 진리의 사랑입니다. 이 어두운 때에도 그 예수님의 생명의 빛이 함께 있어서 우리가 어둠에 파묻히지 않을 수가 있는 겁니다.

결론 : 우리 예수님의 사랑은 진짜이며, 파워풀합니다. 그 사랑이 있기 때문에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게 됩니다. 지금 좌절하지 않게 됩니다. 천국에 대해서 확신하게 됩니다. 예수님의 사랑 받아서 어둠을 이기시길 축복드립니다.

20년03월22일 주일안내

■ 예배

▸수요예배와 금요기도회가 당분간 늦춰지고 있으니 가정에서 드리시기 바랍니다.

▸매일 저녁 7시 30분에 알람을 맞춰놓고 나라와 우리 교회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알림

▸사순절 네번째 주일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을 묵상하며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부활주일(4월12일)을 경건하게 준비합시다.

▸코로나 19가 빨리 끝나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영상 예배드릴 때 각 가정마다 헌금해 주시고, 교회 운영을 위해

계좌로 송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한은행:140-009-635323, 예금주:대한예수교장로회 서서울교회)

▸서울시 지침에 따라 교회 내부 소독과 발열체크, 손소독제 사용, 마스크착용,

사람 간에 2m 간격 지키기를 시행하여 예배드리오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방문자 웰컴팀 안내

3월–김철호, 김현정, 박근옥, 박하은

■ 교인 동정

▸입원 – 허안식 안수집사(혜민병원 중환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