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3_사탄의 전략: 하나님과 멀어지게(삼상15:24-27)

코로나 사태가 더 심해져서 이렇게 비대면으로 예배할 수 밖에 없네요. 이런 시기가 오래되면서 여러분의 영혼을 돌보고 도와주어야 하는 제 입장에서 가장 큰 기도제목은 여러분이 하나님과 멀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탄 마귀의 계략의 핵심이 바로 우리 영혼이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는 것이거든요.

1. 사탄은 유혹해서 우리가 죄 짓게 함으로 하나님과 멀어지게 합니다(9절).

사울왕은 하나님께서 아말렉 족속을 모두 진멸하고 그 소유물도 다 진멸하라는 명령을 듣고서도, 하나님께 바칠 재물을 아끼고 싶어서 살진 짐승들을 살려서 데리고 옵니다. 바로 재물에 대한 유혹으로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죄를 짓는 것입니다. 바로 이처럼 사탄 마귀는 우리가 죄를 지어 하나님에게서 멀어지도록 유혹합니다.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과로 유혹하듯이,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으로 유혹합니다. 지금과 같은 시기에는 예배드리기 귀찮아서, 하나님께 헌금 조금 바치기 싫어서 그것들을 무시하고 그냥 넘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그런 불순종들과 죄악들은 우리를 생명의 근원되시고 우리의 보호자 되시는 하나님에게서 우리를 멀어지게 하는 겁니다. 사탄 마귀가 우리를 갖고 놀기에 좋도록 보호막을 벗어나게 만드는 겁니다. 하나님과 멀어지면 우리에게는 실패와 죽음과 죄만 남습니다. 유혹을 꼭 싸워이시길 바랍니다.

2. 사탄은 지은 죄를 핑계로 우리를 참소하여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합니다(24절).
사울은 자신이 유혹에 빠져 놓고서는 남들 핑계 댑니다. 한마디로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하나님께 회개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숨어버리는 겁니다. 사탄 마귀는 이처럼 우리로 하여금 유혹에 빠지게 해서 죄를 짓게 만들고서는 그때부터 우리를 죄책감과 실패감에 빠지게 만듭니다. 너와 같은 자가 무슨 자격이 있느냐고 하면서 우리로 하여금 제대로 예배드리지 못하게, 하나님께 친밀함을 느끼지 못하게 만듭니다. 한마디로 그 죄책감의 함정에 올무에 빠뜨리게 하기 위해서 우리를 유혹하고, 죄책감에 빠지면서 우리를 사로잡고 조롱하기 시작합니다. 자신의 죄책감에 빠져 하나님에게서 영영 떠나간 극단적인 예가 바로 가룟 유다입니다. 예수님 팔아놓고서는 죄책감에 하나님께 회개도 못하고 죽어버린 겁니다. 그래서 아무리 죄를 지었어도, 다윗처럼 죄를 솔직히 인정하고 하나님께 돌아와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정죄함 없는, 영원한 사랑, 한없는 은혜 안에 있는 자들입니다.

3. 사탄은 죄로 하나님과 멀어진 우리는 하나님이 낯설게 만듭니다(30절).
사울왕은 재물에 대한 유혹에 넘어가 불순종을 저지렀고, 또 그 죄책감을 이기지 못해 핑계 대면서 하나님에게서 숨어버리더니, 이제는 하나님을 자신의 하나님이 아니라 당신의 하나님이라 부르기까지 합니다. 그만큼 하나님과 거리가 먼, 관련이 없는 사람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멀어지기 시작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내것이라는 고백이 옅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예배가, 교회가, 기도가 낯설어집니다. 더더욱 돌아오기 어려워집니다. 그 빈자리를 사탄 마귀는 세상 것으로 채우라고 또 미혹합니다. 세상 쾌락이나 오락, 권력이나 화려함 등으로 우리를 오도하지만, 결국 왕위에 집착하던 사울왕처럼 모두다 허무하게 끝나게 만듭니다. 그렇게 우리를 물질의 노예, 세상의 노예로 만들고 싶은 겁니다.

결론 : 코로나 사태가 날로 험해질수록 우리는 믿음에서 떠나서는 안됩니다. 유혹에 먼저 빠지지 말아야 하고 죄책감 때문에 하나님에게서 숨지 말아야 합니다. 죄를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면 되니까요.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곁을 떠나지 않기를 축복드립니다.

글쓴이 susueoul,

20년12월06일_교회소식

■ 예배
▸다음 주일(13일)은 교회 설립주일입니다.
▸방역수칙이 2단계가 됨에 따라 오전 11시 예배가 붐비지 않도록 가능하면
오전7시, 9시, 오후 1시30분 예배 시간에 참석해주세요.
▸주일학교 자녀를 두신 가정에서는 9시에 오셔서 아이들은 주일학교 예배로,
어른들은 9시 예배에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방역 지침이 2.5단계이상으로 격상되어서 비대면 예배로 전환하게 되어도
예배위원으로 헌신하면 현장예배에서 예배할 수 있습니다.

■ 모임
▸오늘 11시 예배 직후에 예결산 위원회가 있습니다.
▸다음 주일(13일)에 제직회가 있습니다. 기관에서는 10월말까지 결산해서
보고서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대신, 방역을 위해 각 전도회나 기관보고는
문서로 대신합니다.
▸제직회에 참석하지 못하시는 분들은 보내드리는 문자에 위임의사를 밝히는
문자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예:제직회를 위임합니다.)

■ 알림
▸24일(목)에 인터넷으로 성탄전야 행사를 진행합니다. 예수님의 귀한 탄생을
같이 축하하기 위해 모두 찬양이나 퍼포먼스나 짧은 축하 메세지를 찍어서
보내시길 바랍니다. (담당자-김승완전도사)
▸각 기관에서는 총회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올해 성경통독을 하신 분들은 사무실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성탄절 기념으로 전교인 성경필사를 시작했습니다. 성경 필사본은 20일(주일)
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역수칙에 따라 공용 성경책 사용이 금지되었으니 개인 성경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예정
▸12월 25일(금) – 성탄감사예배 (오전11시)
▸12월 27일(주일) -교회학교 졸업, 공동의회

글쓴이 susueoul,

1206_하나님께 털어놓고(시3:1-4)

하나님을 믿는 자로서 우리가 인내하고 용서하며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섬겨야 한다고 배워왔습니다. 이는 전혀 틀린 말씀이 아닙니다. 단지 우리가 세상의 악한 일을 당하고, 또 악한 사람이나 무례한 사람을 만나면, 우리의 선한 의도가 너무 약해 보이고 우리는 세상의 공격에 고스란히 방어책 없이 노출된 것만 같아 보일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단견입니다. 오늘 시편 말씀을 통해 다윗이 어떻게 악을 이기며 자신의 선한 마음과 의도를 지켰는지 같이 은혜 나누길 원합니다.

1. 우리는 분노와 좌절, 근심거리를 털어내지 않으면 안되는 연약한 존재입니다(1절).
다윗이 지금 아들 압살롬 때문에 살기 위해 도망하는 중입니다. 이런 억울한 상황을 만나면 누구나 다 심리적으로 타격을 받고 상처를 입게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다른 사람과 다투지 않고, 비난하지 않으며, 사랑하고 섬기려고 하려면, 우리에게 악을 행하는 사람들에게 원수를 갚을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문제는 우리가 그런 스트레스와 충격을 받고 그것을 풀지 않으면 우리 몸에서 병이 생기거나 마음이 아프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건 바로 오늘 다윗이 시편 말씀에서 한 것처럼 하면 됩니다. 바로 우리 하나님에게 다 털어놓는 겁니다. 우리의 억울함, 우리의 분노, 우리의 좌절과 상처를 내 안에 담아서 삭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다 털어내 버리는 겁니다. 우리의 억울한 심정을 기도라는 통로를 통해서 다 내려 놓는 겁니다. 그럼으로서 우리에게 악을 행한 사람이나 서운하게 한 사람에게 복수하지 않고도, 우리 마음의 앙금을 풀어낼 수 있습니다.

2. 하나님께 털어놓으면서 우리는 하나님의 지혜와 사랑으로 채워집니다(4절).
다윗은 아들 압살롬에게 쫓기면서도 압살롬을 잡아 죽이려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부하들에게 자기 아들을 잘 대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입니다(삼하18:5). 자기 생명을 해하고, 자기의 왕좌를 탈취해 가려는 그 아들 압살롬에게 다윗은 어떻게 이런 너그러움을 보여줄 수 있었을까요? 어떻게 원수를 원수로 갚지 않을 수 있었을까요? 그 비결 중에 하나는 바로 다윗이 하나님 앞에서 모든 서운함과 상처, 분노를 다 털어놓고 회복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분노와 상처를 마음에 담아놓고서는 여유가, 사랑의 마음이나 용서의 의지가 생기기 어렵습니다. 모두다 하나님 앞에 다 털어놓으니까, 분노도 사그라지고, 상처도 치유를 받는 것입니다. 성령의 도우심으로. 대신 그 더럽고 추하고 아픈 것들을 비운 자리에, 하나님께서 사랑의 마음, 용서의 마음, 기쁨과 평안을 부어 채워주십니다. 이는 우리가 실제 기도의 자리에서 매번 경험하는 것입니다. 기도하러 올 때는 온갖 근심과 걱정과 분노로 가득했다가, 하나님 앞에서 부르짖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가벼워지고 여유가 생깁니다. 주님의 지혜와 사랑으로 채워지는 것입니다.

3. 하나님께 털어놓고 채워지면 원수를 복음으로 이길 능력이 생기게 됩니다(3절).
다윗이 오늘 압살롬 때문에 생기는 모든 분노와 상처를 다 털어놓으니까, 하나님께서 그를 위로 해주실 뿐 아니라, 그에게 이 벌어진 악을 이길 지혜와 능력도 허락하십니다. 원수를 원수로 갚지 않고 사랑과 하나님의 지혜로 이겨 버릴 수 있게 되니까, 또 명분에서도 다윗과 같이 하나님께 털어놓고 의지하는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겁니다. 또한 나에게 서운한 사람 모두에게 다 분노하고 복수하면 내 주변에 남아있을 사람들이 없습니다. 하지만, 내가 인내하고 하나님의 공급하심으로 용서의 마음, 여유, 기쁨으로 다른 사람들을 대하니까, 주변 사람들도 얻게 됩니다. 하나님께 털어놔야 우리에게 능력이, 승리의 기회가 생깁니다.

결론 : 코로나 사태가 날로 악해집니다. 절대 혼자 악한 상황을 묵상하느라 스트레스와 좌절감으로 채위지지 마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 털어놓고, 하나님의 은혜로 채워져서 영적으로나 심리적으로도 승리하는 저와 여러분 모두 되시길 바랍니다

글쓴이 susueoul,

20년11월29일 교회소식

■ 예배
▸방역수칙이 2단계가 됨에 따라 오전 11시 예배가 붐비지 않도록 가능하면
오전7시, 오후 1시30분 예배 시간에 참석해주세요.
▸주일학교 자녀를 두신 가정에서는 9시에 오셔서 아이들은 주일학교 예배로,
어른들은 9시 예배에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비대면 예배로 전환하게 되어도 예배위원으로 헌신하면 현장예배에서 예배
할 수 있습니다.

■ 알림
▸이번주 12월 3일(목)에 수능시험이 있습니다. 수능시험 일에는 하루 종일
예배당을 열어놓으니 오셔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탄절 기념으로 전교인 성경필사를 하겠습니다. 성경범위는 사복음서,
사도행전입니다.
▸방역수칙에 따라 공용 성경책 사용이 금지되었으니 개인 성경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성경일독 학교 강의는 매주 주일저녁 7시30분에 진행됩니다. 매일 성경일독
범위에 따라 성경읽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영상 예배드릴 때 각 가정마다 헌금해 주시고, 교회 운영을 위해 계좌로
송금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한은행:140-009-635323, 예금주:대한예수교장로회 서서울교회)
▸남아공 선교를 위해 배즙을 판매합니다. (문의:김맹순권사, 가격 25,000원)

■ 예정
▸12월 13일(주일) – 교회 설립주일, 제직회
▸12월 24일(목) – 성탄축하행사
▸12월 25일(금) – 성탄감사예배
▸12월 27일(주일) -교회학교 졸업, 공동의회

글쓴이 susueoul,

1129_채워주시는 하나님(왕상17:13-16)

지난주 소확행에 대해서 말씀 나눌 때 미처 못 나눈 부분이 있었습니다. 믿음의 소확행, 작은 것을 소중히 여기는 삶을 살라는 것이 부족한 것에 대해서 그저 만족하고만 살라는 뜻인가? 현실을 그냥 정당화하기 위한 노력이 아닌가 생각이 드는 분들에 대한 대답이었습니다. 우리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의 소확행은 세상의 소확행과는 다릅니다. 그 이유는 우리에게는 필요를 채워주시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1. 하나님께서는 마지막에 몰려 있는 사르박 과부의 음식을 채워주십니다(16절).
북 이스라엘 왕국에 아합왕과 우상을 숭배하는 자들 때문에 가뭄이 선포됩니다. 그 바람에 사르밧 과부와 같이 힘없고 의지 없는 사람들이 절망과 죽음에 몰려가게 됩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사르밧 과부에게 엘리야를 보내셔서, 비어가는 그녀의 밀가루 통과 기름병을 채워주십니다. 희망이 없어 죽을 수 밖에 없는 그녀와 어린 자녀에게 음식을 채워주심으로 그들이 살 수 있도록 공급해 주십니다. 우리 하나님은 이처럼 사랑하는 자녀들이 통과 병이 비어갈 때, 절망 가운데 몰려 희망이 없을 때, 찾아오셔서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시고 살게 하십니다. 열두해 혈루병을 앓던 여인도, 삼십팔년간 우물곁에 누워있던 병자도, 중풍병자도 모두 예수님의 찾아오심으로 자신의 필요, 살아갈 희망을 공급받게 됩니다. 우리는 모두 공급을 받아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단순히 먹고 사는 음식 뿐 아니라, 삶의 목적도, 의미도, 가치도 모두 하나님에게서 공급받아야 할 수 있습니다. 찾아오시는 하나님을 환영하여 맞이하는 자들은 그분의 채워주심과 공급하심을 받아 살게 되는 것이죠.

2. 하나님의 채워주심을 받고자 하는 자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15절).
엘리야는 사르밧 과부에게 남은 마지막 가루와 기름으로 자신을 먹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인간적으로는 그러기 힘들었겠지만, 사르밧 과부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또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니까, 그 말씀에 순종합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통과 기름이 마르지 않고 채워지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사르밧 과부에게 하나님께서 다가오시고, 엘리야를 보내셔서 축복을 제시하시지만, 사르밧 과부가 그 축복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순종할 때, 즉 죽음을 각오하고 마지막 떡으로 하나님의 사람인 엘리야를 섬기는 하나님의 일에 동참할 때, 그녀에게 주어진 채워주시는 은혜가 완성이 되어갑니다. 모든 구원의 은혜도, 모든 동행하심의 축복도 우리 앞에까지 전달되지만, 우리가 감사함으로 받아 순종할 때 내 안에, 내 삶에 실현이 되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같이 먹고 사는 일에 동참할지라도, 사르밧과부처럼 하나님의 일,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게 되면, 그 자리에 약속이 있고 채워주심이 있는 겁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면 나머지가 채워집니다.

3. 내게 채워주시는 은혜는 다른 사람에게도 필요한 복음입니다(13절).
사르밧 과부에게 통과 병이 채워지는 축복을 전하는 엘리야가 없었다면, 사르밧 과부는 마지막 떡을 먹고 아들과 함께 죽었을 것입니다. 엘리야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다른 영혼들의 필요를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고 증언함으로서 한 가정을 살게 하십니다. 사실 엘리야도 그 직전에 이미 그릿 시냇가에서 하나님께서 채워주시는 떡과 고기와 물을 경험했습니다. 그 작은 경험이 이제는 확대되어, 엘리야 자신도 공양을 받지만, 그 덕에 다른 한 가정이 다 살게 되고 채워지는 축복으로 발전이 됩니다. 지금처럼 힘들 때, 우리가 스트레스를 전하는 통로가 되고, 세상을 더 힘든 곳으로 만들기 쉽지만, 이럴 때일수록 먼저 하나님께 공급함을 받아서, 다른 영혼들도 살게 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내게 채워주시는 은혜가 나만에게 덕이 되는 것이 아니라, 내 주변, 나를 만나는 사람들에게도 복음을 전하는 통로가 되는 셈입니다.

결론 : 너무나 힘든 시기요, 고난의 시기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없으면 우리는 굶주려 죽습니다. 채워주시는 하나님을 환영하고 순종해서 채워주시는 은혜 가운데 살아남으시길 바랍니다. 다른 영혼들에게도 그 복된 소식을 전하는 통로되시기 바랍니다.

글쓴이 susueoul,